사잇통이 뭔가요?
한국 중소 제조 현장의 외국인 근로자에게 발표 내용을 그들의 언어로 그대로 전달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한눈에 보기
- PPT를 올리면 슬라이드 내 글자를 추출해서 선택한 언어들로 번역하고, 번역본 PPT·PDF·이미지를 모두 만들어 줍니다.
- 발표 화면에 표시된 QR을 청중이 폰으로 찍으면, 청중 폰에는 자신이 선택한 언어로 같은 슬라이드가 실시간 동기화됩니다.
- 발표자가 발언하면 음성 인식으로 자막이 떠오르고, 청중은 본인 언어로 번역된 자막을 봅니다. 청중도 마이크를 잡고 발언할 수 있습니다(룸당 1명).
발표자 사용 흐름
- 1PPT 업로드PPT 올리기 페이지에서 .pptx 또는 .ppt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선택하세요. 최대 1MB까지 지원합니다.
- 2번역 언어 선택 & 변환청중이 사용할 언어들을 고르고 변환을 시작합니다. 슬라이드별로 글자를 추출해 LLM으로 한 번에 번역하고, 번역본 슬라이드를 렌더링합니다.
- 3미리보기에서 검토·수정원본과 번역본을 나란히 비교하고, 잘못된 번역은 슬라이드별 텍스트 속성 패널에서 직접 수정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면 해당 언어의 PDF·이미지가 즉시 재렌더링됩니다.
- 4발표 시작QR을 띄워 청중이 접속하게 한 뒤 발표를 시작합니다. 슬라이드 이동은 ← →, Space, PageUp/Down, F(전체화면)로 가능합니다.
청중 사용 흐름
- 1QR 스캔발표 화면의 QR을 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청중 페이지가 열립니다.
- 2언어 선택자신의 언어 또는 원본을 선택합니다. 이후 슬라이드와 자막이 선택한 언어로 표시됩니다.
- 3발언하기(선택)화면 우상단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본인의 발언도 자막으로 떠서 룸 전체에 번역돼 표시됩니다. 동시에 1명만 발언 가능합니다.
라이브 자막 & 음성 인식
발언하기 버튼은 발표자와 청중 모두 누를 수 있지만, 룸당 한 명만 마이크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음성은 브라우저 내장 Web Speech API로 인식되어 한국어 텍스트가 되고, 즉시 LLM이 청중이 고른 언어로 번역해 모두에게 자막으로 뿌립니다. 발표자는 청중이 발언 중이어도 마이크를 가로채올 수 있습니다(확인 창이 한 번 뜹니다).
지원 브라우저: 데스크톱 Chrome/Edge/Safari, Android Chrome/Samsung Internet, iOS Safari 14.1+. Firefox(Android 포함)는 음성 인식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마이크 사용에는 HTTPS 연결이 필요합니다. 폰에서 마이크 권한이 뜨지 않는다면 주소가 https://로 시작하는지 확인하세요.
팁
- 발표 시 같은 Wi-Fi가 아닌 외부망 청중에게 보여주려면 배포된 도메인(또는 공용 IP)이 필요합니다. localhost 주소는 다른 기기에서 접속할 수 없습니다.
- 번역이 어색한 부분은 미리보기 화면의 “속성” 패널에서 슬라이드별로 직접 고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정밀한 수정이 필요한 경우 PPT 다운로드/업로드 기능을 이용해 주세요 — 번역된 PPT를 받아 파워포인트에서 레이아웃·서식까지 손본 뒤 다시 올리면 슬라이드가 새로 렌더링됩니다.
- 번역 신뢰도가 낮은 항목은 빨간색 글씨로 표시되고 (확인 필요) 표시가 붙습니다. 검토 후 직접 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