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잇통
현장에서 통하는 다국어 발표 도구

한국말로 만든 PPT를, 외국인 근로자 폰에는 모국어로.

사잇통은 슬라이드·실시간 자막·청중 발언을 한 번에 다국어로 동기화합니다. 사투리와 현장 용어가 섞여도, 청중은 자기 언어로 같은 내용을 봅니다.

왜 만들었나

“이거 단도리 잘 해놔야 돼” — 한국 중소 제조업 현장은 사투리와 업계 은어로 굴러갑니다. 외국인 근로자는 안전 교육· 품질 관리·작업 지시를 한국어로 듣지만, 일반 번역기는 이 맥락을 알지 못합니다.

사잇통은 발표자가 평소처럼 한국어로 PPT를 만들고 말하면, 각 청중의 폰이 그들의 모국어로 같은 슬라이드와 자막을 실시간으로 띄우도록 만들어진 도구입니다.

할 수 있는 것

PPT 한 번 올리면 발표·자막·청중 발언까지 모두 다국어로.

PPT 자동 번역

슬라이드에서 글자를 추출해 선택한 언어들로 한 번에 번역하고, 번역본 PPT·PDF·이미지를 모두 만들어 줍니다.

QR 한 번 → 폰마다 다른 언어

청중이 QR을 찍으면 자기 언어를 고르고, 발표자가 슬라이드를 넘기는 순간 모두의 폰에 같은 페이지가 모국어로 나타납니다.

실시간 음성 자막

발표자가 말하면 음성 인식으로 한국어 자막이 떠오르고, 즉시 청중 언어로 번역돼 각자 폰에 표시됩니다.

청중도 발언 가능

외국인 청중이 마이크를 잡고 자기 언어로 말하면, 발표자와 다른 청중에게는 각자의 언어로 자막이 뜹니다. 룸당 1명.

번역 직접 수정

잘못된 번역은 미리보기 화면에서 슬라이드별로 바로 고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신뢰도가 낮은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돼요.

현장 용어에 강함

“단도리”, “미숑”, “데모찌” 같은 사투리·업계 은어를 그대로 번역기에 넣으면 망가지지만, 사잇통은 발표 맥락을 함께 넘겨 번역합니다.

이렇게 씁니다

평소 발표 흐름 그대로, 4단계.

  1. 1
    PPT 업로드

    홈에서 .pptx 또는 .ppt를 끌어다 놓으면 변환이 시작됩니다.

  2. 2
    언어 선택

    청중이 사용할 언어들을 고르면 슬라이드별로 한 번에 번역됩니다.

  3. 3
    검토 & 수정

    원본과 번역본을 나란히 보며 어색한 표현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저장하세요.

  4. 4
    발표 & QR 공유

    QR을 띄우면 청중이 자기 폰으로 자기 언어 슬라이드와 자막을 봅니다.

누구를 위해 만들었나

제조 현장의 HR·관리자

안전 교육, 품질·작업 지시, 입사 오리엔테이션을 외국인 근로자에게 정확히 전달해야 하는 분들. 통역사를 매번 부를 수 없는 중소 규모 현장에 가장 잘 맞습니다.

E-9 · H-2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자기 언어로 슬라이드를 보고 자막을 읽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QR만 찍으면 됩니다.

먼저 가지고 있는 PPT 한 장으로 시작해 보세요

업로드부터 발표까지 보통 10분 안에 끝납니다. 설치도, 카드 등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